회식값을 술값 분리 · N분의 1 · 회비 역산으로 한 번에
술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을 나눠서 공정하게 정산하는 술값 계산기예요. 안주값은 다 같이, 술값은 마신 사람이 부담하는 게 기본이에요.
안 마신 분의 술값 기여 버튼을 켜면, 안 마신 사람도 자릿값으로 술값을 조금 보탤 수 있어요(0%면 안주값만 냄).
총액 − 술값, 전원이 먹었으니 안주값 ÷ 전체인원(100원 올림)술 1인분 술값 × 비율%(100원 올림) — 안 마신 1인이 부담안주 몫 + 술값 기여(총액 − 안 마신 분들 합계) ÷ 술 먹 인원※ 안 마신 사람이 마신 사람보다 많이 내지 않도록 기여를 자동 조정해요(역전 방지). 술값 기여는 술 1인분 기준이라 안 마신 사람이 몇 명이든 1인 부담이 일정해요.
술값 구분 없이 총 금액을 인원수로 똑같이 나눠요. 가장 단순한 더치페이예요.
총액 ÷ 인원(100원 올림)총액 − (1인당 × (인원−1)) — 차액을 흡수해 합계 = 총액※ 금액이 아주 작아 100원 단위로 안 나뉘면 자동으로 10원 → 1원 단위로 낮춰 나눠요.
1인당 얼마씩 걷으면 총 얼마가 모이는지 거꾸로 계산해요. 실제 쓴 비용을 넣으면 남는 돈/부족액까지 알려줘요.
1인당 회비 × 인원걷히는 총액 − 실제 총비용※ 부족하면 1인당 더 걷을 금액을 100원 올림으로 안내해요. 실제 총비용은 비워도 돼요(걷히는 총액만 계산).